단지 처녀성논쟁 그거 하나만으로도 일반인들이 존재할 이유가 없음과 일반인들의 행동이 불가항력 소모품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대체될수 있는 존재의 불필요함까지 한번에 증명함

어차피 기껏해야 종교적으로 쳐도 고해성사라든 자신행동의 눈꼽만큼이라도 반성하는 것도 아니고 윤리도 없는 모습이 지금 딱 소모품 일회용품이지 뒤지면 그렇고

낙태도 주로 씹덕애들한테서 논쟁이 아닌 무차별적인 공격적 태세를 유지하는 부분인데

일반인들의 이러한 윤리는 살인이 일어나고 범인이 안잡혔을때에만 이루지는 것인 매우 덧없는 꼴인데 씹덕이라든지

그냥 순수 놀려되는 꼴을 보면 무정부상태에서 피떡갈비가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 이유도 그전상황인 정부가 있던 상황에서 인본주의를 버린 상황에서 보호받아야할 이유마저도 설명하지 못할건데

계엄때 씹덕들도 개난리친거 보면 추악한 부분인거 백번맞지만

세계인구 100억 성욕덩어리라는 부분에서도 병신같은 노비제 양반수준에서 머물고 있음은 지구가 멸망해도 전혀 불쌍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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