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까진 극좌 리버럴이었던 사람인데, 국내와 해외정치에 관심을 가지면서 좌파들이 저지르는 내로남불이 너무 역겨워 우익으로 전향했습니다. 문제는 우파로 전향한지 꽤 됐는데도 제 마음 속엔 좌파 특유의 스윗함(ex) 너무 무지성 여혐은 거부감이 느껴진다, 좌파가 주장하는 의료복지, 극빈층 지원에 은근히 동정심이 든다)이 여전히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 내지에 있는 좌파색을 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