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리버럴에서 탈피하는 과도기에 썼던 글들은 왜인지 몰라도 결론이나 의의가 불분명한 경향이 있음. 그냥 지적으로 흥미롭다고 느껴지는 것들을 무분별하게 취해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