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윤석열 비상계엄은 나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었는데


사실 한국 저잣거리에서의 생활(삶)은 뭐 무례함과 사기와 협잡의 연속이었으니 


그렇다 쳤는데





내가 35년 살면서


정치인이 노빠꾸 노필터로 


정치적 올바름 없이 


정치적 가면없이 


본인의 소신 및 권한행사 한 건 높게 평가함.


자폭계엄이니 아니니는 사실 별로 관심 없기도 하고 


그냥 내가 어렴풋이 품고있었던


불량한 DNA를 가진 대다수의 조선놈들은 그냥 말로 해선 안된다는 내 생각이 옳았구나 하는 영감을 주었음.

(물론, 선량한 국민들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