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펜 멜로니 같은 유럽 우익들은 물론이고 미국 아르헨티나 같은 곳도 민족주의 색체가 진한데 한국만 뭔가 특수한 느낌임. 걍 인스타 쇼츠에서 정치배운 애들 유입이 요즘 우파 주류라 그런가. 역사 바로 알자면서 너무 한민족 폄하가 강함 조선 왕조가 후기 가선 엄청 무능한 건 인정하는데 너무 심각할 정도로 쪼고 있고 일제 때 대다수 사람은 살기 좋았다면서 식민지배 옹호하는 것도 참.. 이완용 재평가도 어이가 없는게 사연 없는 악당이 어디 있다고 ㅋㅋ..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의 악인들 대다수를 재평가해야함. 이런 상황이 일어난게 실업난, 경기 침체 때문에 사회 전체에 깔려있는 염세주의 영향도 있는 듯. 난 저런 놈들을 우파라고 안 봄.


러시아가 미국이랑 사이가 나빠서 그렇지 지금 푸틴 같은 지도자가 한국에 너무 절실하다 진짜. 옐친 때문에 좆망해가던 러시아 바로 세우고 소련 향수 그리워하던 좌익들 입단속시킨 강한 지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