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품 관리를 그냥 맡겨 놓으니까 
- 오전에 경찰 들어올 때 분탕질 의심되던 '특정 패거리들 끼리끼리 장악'하고 있는 정황이 보인다고 함
- 보급품 이동 및 배치도 초반과 다르게 종류가 단조로워지고 '물만 주로 배치'가 되고 있어서 이상하다고 함
- 택배 트럭이 처음 들어올 때는 선더미처럼 들어오는데 보급품 이동하고 정리 끝내고 나면 '물 밖에 안 남는다'라고 함

이쪽이 집회 초반부터 계속 말이 많았던 자원봉사 옷 맞춰서 입고 모여있는 구역임


사견이지만, 20.30이나 40.50이나 50.60이나 70.80이나 돈이 되는 곳은 
끼리끼리만 저렇게 뭉치고 담합 가능한 상태로 방치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이런 지적이 나오기 시작하면 개입해서 검증 및 관리를 좀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

무턱대고 집회에 나와준 2030이니까 '무조건 착하다고 믿어줄께' 이건 좀 아니지 않아?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집회 참가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최소한으로 간섭을 한다면 1순위로 저 보급품 관리만큼은 기존에 집회를 주도하던 분들도 함께 섞도록 해야 돼
- 계속 (집회를 오래 지켜 본 분들한테서) 보급품 구역 자원봉사 옷 입은 애들한테서 보급품 관련 문제 뿐 아니라, 경찰 들어왔던 돌발상황에서 분탕질 관련 제보까지 나오고 있어서 
- 특정 세력 끼리끼리 1순위로 선점하고 활동하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심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