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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1공때 피해자나 학살로 생긴 유가족이 국가때문에 죽었다하는 경향이 큰데 이건 반은 맞는데 반은 틀림

최소한 중도로 표명할거면 극한 상황에서는 회색분자는 배제될수밖에 없음 그래서 그누구에도 편에 서지 않는다는 건 명백히 종교적견해와 같은 각오를 지녔다고 봐야지
집에 있는 애가 공산주의서적은 읽는다? 그러면 개패는게 맞았음 당시엔

게다가 좀 야박하게 말하면 가족을 팔아버리더라도 자신은 생존하고 봐야지 아니면 가족을 패는 걸로 면제부를 얻어서 계도되었다하고 빼거나

애초에 국가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정체성을 갖고자하면서 피해를 말할거면 국가를 부정해야지

결과적으로 민족끼리 국가만들때 오냐오냐 하며 만든게 아닌 개같은 ntr이나 살인은 기본에 온갖 비열한 수작질은 나오고 거기서 1등이 된 놈이 국가이름을 지은건데

6.25로 국가가 분해되려고 할때 생긴 피해도 결국 눈가리려고 해도 당연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