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양궁카페 10미터 레인지에서 쏴봄.오랜만에 쐈는데 자세 교정해주고 조언해주고 좋더라 ㅋㅋㅋ헌팅용 베어보우는 아니고, 스테빌라이져에 조준기 달린경기용 리커브임 (물론 양민용, 선수용은 몇백 하겟지..)가면 코치 해주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는데, 현직 선수도 있더라.1시간 동안 실컷 쏘다옴.컴파운드도 있으니까 편하게 습사하고 싶은 활갤러들은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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