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기용 리커브만 만져봐서 그런가
경기용 리커브는 검지를 턱 밑에 붙이고 스트링을 입술과 코에 닿을 정도로
릴리즈 하는 손을 안 흔들리게 하는데
베어보우는 좀 다른가?? 습사 영상들 보면 그냥 막 쏘는것 같은 느낌이...ㅋㅋㅋㅋ
내가 경기용 리커브만 만져봐서 그런가
경기용 리커브는 검지를 턱 밑에 붙이고 스트링을 입술과 코에 닿을 정도로
릴리즈 하는 손을 안 흔들리게 하는데
베어보우는 좀 다른가?? 습사 영상들 보면 그냥 막 쏘는것 같은 느낌이...ㅋㅋㅋㅋ
베어보우를 경기용처럼 앵커를 턱 밑에 두면 갭이 너무 커져서 조준이 힘들 듯. 경기용은 조준기가 있어서 상관 없을 것 같다.
조준기가 없으니 화살 뒷부분을 최대한 눈에 가깝게 두는게 조준하기 편할 듯. 그래서 쓰리언더로 쏘면 조준이 편하긴한데 림에 무리가 간다거나 다른 단점이 있다더라.
쓰리언더로 쏘면 림에 무리가가? 쓰리언더는 갭슈팅 경험치없으면 뒤꽁지가 많이 들리기 때문에 근거리 위주용으로 알고 잇는데
주로 쏘는 거리에따른 앵커링 차이죠
어떤 영상에선 쓰리언더로 쏘면 아래쪽림을 더 많이 당겨서 림에 무리가 간다고 본 것 같아
컴파보다 더 민감한거 같아 리커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