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선 둘다 여러종류를 사용해봤고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우선 국제양궁경기를보면 백퀴버 쓰는 선수 본적 없으시죠? 백퀴버는 필연적으로 메는 위치 때문에 어깨나 팔에 간섭이 생김 사이드는 허리 옆에 메는거라 상체에 간섭이 없음 즉 백퀴버는 사이드에비해 드로잉할때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이 걸어야되는 사냥에는 백퀴버가 많이 쓰입니다만 대부분 사냥꾼들보면 컴파나 리커브나 활에 퀴버 달아서 씀 딱히 많은 화살이 필요하지 않기때문에 그리고 사실상 활사냥은 목사냥이 대부분이라 목잡고 사이드퀴버 쓰는게 더 효율적임 추척사냥이라면 백퀴버가 효율적이고 걷거나 뛰거나 할때 사이드퀴버는 걸리적거리니까
농담식으로 말하면 좀비아포칼립스에서 어울리는게 백퀴버랄까요? 효율성보다는 멋 , 간지 때문에 구입해서 쓰는분이 대부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