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규격처럼 30, 40, 60, 90미터 거리의 꽂힘과녁을 둬서 145미터처럼 과녁 안에만 들어가면 되는 게 아니라 꽂힌 위치에 따라 점수 매기는 정밀사 방식을 넣어야 한다고 봄. 왜냐하면 국궁의 맥을 이으려면 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고 이는 대중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이 방식이 기존 145미터 맞추는 것보다 더 친숙(양궁은 사람들이 많이 접하니까)하고 재밌어보임(자기가 쏜 화살이 어디로 날아갔는지 정확하게 보여줌). 특히 자기가 뭘 한 것을 인증하기 좋아하는 젊은층들에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외에도 회원등록비랑 월 회비를 따로 내야 하는 회원등록제나 공인장비제도를 폐지해야 진입장벽이 더 좋아질듯.
여러가지 '사적' 제재가 붙는 사정문화도 석호정 같은 관영 국궁장으로 바꿈으로서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겠고.
이외에도 회원등록비랑 월 회비를 따로 내야 하는 회원등록제나 공인장비제도를 폐지해야 진입장벽이 더 좋아질듯.
여러가지 '사적' 제재가 붙는 사정문화도 석호정 같은 관영 국궁장으로 바꿈으로서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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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햇는데 현재 상황에선 불가능한것만 찝어놧네.. 국궁뿐만 아니라 어느분야든 대중화 및 전파에 있어서는 기존 세력들이 희생과 변화가 필요한데 국궁은 거기서 안되...
기존 세력들이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뉴페이스를 받아야하는데 자기들의 입맛에만 맞게 룰을 정하고 그거에 따라야지만 끼워준다는 형식인데... 게다가 그 룰이란게 전통이며 계승이라는 이름을 입엇을때 그걸 깨기가 쉽지가 않거든..
본인들은 더 열악할때 꾸려왓다는 피해및 보상심리가 사라지지 않으면 뉴페이스들은 그거에 적응할 가치가 크지 않다면 굳이 적응하려고 하지 않지
하기사 이런 얘기는 오늘만 하는걸까?ㅎㅎ 현재 국궁모임의 선배들의 선배들의 선배 까지 올라가도 똑같이 이런 얘기가 나왓을거야
그리고 어디 모임이든 과도한 친목이 문제가 되는경우가 상당히 많지.. 안타깝지만 높은 월회비랑 가입비등도 친목의 씨앗이 되는 경우도 많아
간만에 진지좀 빨앗네
특히 공인장비제도는 빨랑 없애야할거 같어.. 뭐 궁사의 실력으로 가늠하기 위해 장비 제한을 두는거 같은데.. 따로 장비 무제한 종목을 파던가.. 이건 뭐 145 쏘는 기계 양성소도 아니고
윗글도 일리가 잇다고 보긴한다만 전통문화 계승이라 정부지원이 들어간건데 거기서 원생 받아서 운영비나 초기 투자비를 뽑으려는게 잘못뒨거 아닌가.. 국가 전통이라면 지켜서 유지시켜야 한다는 목적이라면 적자가 나더라도 사람들로 하여금 이용을 많이 하게 하는게 안맞나
자꾸 궁장 지어서 어디 사협회 사단체에 맡기니까 이꼴이 나는거지 그냥 국공립 지방자치 단체가 계속 운영하는게 맞다고 보는 일인이요.. 그 수가 적더라도 올사람은 오겟지.. 하려고 갓다가 발돌리는거 보단 낫겟다
ㅋㅋ 정유라는 자질도 없는애 뭐라도 시켜볼라고 말이 다하는 승마를 시킨거지 ㅋㅋ 만약 활쪽이라면 증말 언감생심 꿈도 못꾸지 본인 실력이 9할인데..
그냥 양궁을 활성화 하는게 낫지. - dc App
ㄴ국궁 대중화가 어렵다고 도외시하자는 건 국궁인 입장을 무시하는 것 아닐까 - dc App
ㄴ 국궁하면 엄격하고 독선적인 어르신들이 떠오르거든. 진입장벽과 대중화는 반비례하니까 온 국민들이 활을 즐긴다는 부탄을 벤치마크 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