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규격처럼 30, 40, 60, 90미터 거리의 꽂힘과녁을 둬서 145미터처럼 과녁 안에만 들어가면 되는 게 아니라 꽂힌 위치에 따라 점수 매기는 정밀사 방식을 넣어야 한다고 봄. 왜냐하면 국궁의 맥을 이으려면 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고 이는 대중화가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이 방식이 기존 145미터 맞추는 것보다 더 친숙(양궁은 사람들이 많이 접하니까)하고 재밌어보임(자기가 쏜 화살이 어디로 날아갔는지 정확하게 보여줌). 특히 자기가 뭘 한 것을 인증하기 좋아하는 젊은층들에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외에도 회원등록비랑 월 회비를 따로 내야 하는 회원등록제나 공인장비제도를 폐지해야 진입장벽이 더 좋아질듯.

여러가지 '사적' 제재가 붙는 사정문화도 석호정 같은 관영 국궁장으로 바꿈으로서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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