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활 동아리 선배한테 들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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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궁 : 최초로 개량궁 제작. 활이 단단하다는 평
- 송무궁 : 연무궁에 기술 습득후 자체 연구. 활이 부드럽다

개량궁이 나온 초기엔 연무궁과 송무궁이 대부분을 차지

- 가야궁 : 각궁 제작을 하다가 개량궁 제조. 활이 양궁에 가까워 탄력이 좋아 더 나가준다. 발시 충격이 있다.

- 현무궁 : 개량궁 메이커, 활이 두텁고 묵직하다. 가야궁에 비하면 딱 파운드만큼 나간다는 평.

공인궁 중에서는 판매량이 많은 편인 메이커.

- 동이궁 : 예천에서 각궁 장인이 만든다. 대나무로 만들어서 연하기 때문에 발시 충격이 없으나, 덜 나가고 날씨에 따라 (각궁처럼) 편차가 있다는 듯.
장궁은 잘 만들지 않고, 주문후에 50일정도 기다려야 한다.

- 천지궁 : 잘 나가긴 하는데 발시 충격이 있다. 가야궁이 "탁^" 이라면 천지궁은 "텅~"거리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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