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xx리에서 입문용 활좀 둘러보다가 Toparcery의 r2세트를 봤음. 생긴게 별로라 여기 회사에서 다른제품 없나 살펴보다가 사진 첨부해놓은게 r3라는 활인데 115000정도 가격이래. 신기한게있다면 컴파운드형식? 이라서 여러가지 부착품을 붙일수이씀
건xx리에서 입문용 활좀 둘러보다가 Toparcery의 r2세트를 봤음. 생긴게 별로라 여기 회사에서 다른제품 없나 살펴보다가 사진 첨부해놓은게 r3라는 활인데 115000정도 가격이래. 신기한게있다면 컴파운드형식? 이라서 여러가지 부착품을 붙일수이씀
싸게 쓸만한데 마틴 금속 테이크다운 같은 컴파운드 형식 라이저는 양놈들 아처리 포럼에서 매우 까여..
내가 볼땐 걔네들은 악세 쓰고 할거면 양궁 컴파로 가고 그거 아니면 나무 재질의 베어보우만 선호하는거 같더라고
하지만 마틴 제품들은 성능은 대개 나이스 보우라고 평가는 하더라. 저 중궈는 마틴거 카피한거 같으니 같은 가격대의 보우에 비하면 탄속은 빨리 나오겟지
암튼 내가 봣을때논 저거보다 준씽 f177 이 더 나은거 같다 걔도 악세는 다 달려
ㄱㅅㄱㅅ 준싱177 사는게 나을듯
근데 ilf아닌거랑 나중을 생각하면 ilf지원뒤는 f161이 더 나을거 같다.. 나중에 활에 더 취미가 붙거나 좋은 림을 쓸래면 ilf지원이 유리하지.. 근데 가격이 많이 뛰니까 총알을 더 모으던 더 참든 고민해봐
어차피 꾸준 취미로 하는거면 나중에 궁력 늘어날때 즈음엔 저거 눈에 차지도 않음 ㅋㅋ 그러니까 그냥 한번 써보고 말꺼면 나쁘지 않을듯. 어차피 나중에 좋은거 살때나 ilf 규격으로 사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