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깍지의 원리는 발시하는 순간에 뒷손이 앞으로 순간 딸려나와서 발시 직전의 드로우랭스가 감소하여 화살의 힘이 뺏기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아닐까 싶습니다. 저렇게 뒤로 잡아채듯 뿌리면 적어도 드로우랭스가 순간적으로 늘어나다가 발시가 되니까 화살이 힘을 잃는 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저는 양궁하다가 국궁으로 넘어오신 분께 잠깐 배워서 발 스탠스나 발시가 다소 양궁식입니다. 경기용으로 개량한 것인지라ㅋㅋㅋ
저는 양궁하다가 국궁으로 넘어오신 분께 잠깐 배워서 발 스탠스나 발시가 다소 양궁식입니다. 경기용으로 개량한 것인지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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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이십니다. 또 골절에 맞게 가득 당기는 것이 활쏘기의 기본중에 기본인 이유는 멀리 보내기 위함이라기 보다도 일정하게 보내기 위함으로서의 가치가 더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살을 보내는 힘이 일정해야 조준을 하는것도 의미가 있을테니까요. 똑같은 곳을 조준해도 어느때는 더 당기고 어느때는 덜 당긴다면 맞을 수가 없으니 ..ㅎㅎ
양궁도 국궁에서 발여호미라고 부르는 동작과 같은 역할을 하는 동작이 있던데요. 당기는 팔의 팔꿈치를 높게 끌어올리고 팔꿈치를 찍어 누르면서 뒷손이 뒤로 빠지는 것은 70년대 올림픽이나 오늘날 올림픽이나 동일하게 보이더라구요.
ㄴ제가 그 방식으로 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