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은 과녁을 보고 나머지 표 조정이나 좌우 보정은 굳어진 스탠스, 드로잉자세, 미는 줌손에 맡긴다고 하고 과녁에 의식을 집중하니까 쓸모없는 힘이 안 들어가서 발시할 때 크게 안 흔들림. 다만 엄밀하게 조준하는 장치가 없다보니 과녁 1미터×1.2미터 크기를 기준으로 할 때 그 안에만 다 들어가는 게 한계인듯 싶어.
이게 사대에서 60미터 과녁을 바라볼 때 체감크기임. 대회 기준 과녁은
이정도인데 얘는 대략 3.0×1.5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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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몸으로 조준한다. 저도 그렇게 함 해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