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포야 단속기관이 따로 있어서 추적할 수 있고 사고날 때 책임소재를 어떻게든 가릴 수 있지만 활은 단속기관이 따로 없기 때문에 사고나면 누구 책임으로 돌릴지 애매해짐. 그리고 기왕에 총포처럼 단속 안 되면 자율적으로 안전하게 운용해야 하는데 이상한 정신의 사람들이 빌려다가 엄한 짓하면 활 쏘는 사람들한테 민폐끼치는 거다
그래서 빌려줘도 활터 내에서만 쏘게 하고 지도사범 감시 하에서만 쏘게 시키는 거다
그래서 빌려줘도 활터 내에서만 쏘게 하고 지도사범 감시 하에서만 쏘게 시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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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칠려면 접이식 의자나 빨래건조대로도 가능하니 프리크라임한다고 미리 방지되지도 않고. 규제만 많아지는 불편한 사회가 되는거지. 범죄가 발생된 뒤에 엄벌에 처하는게 맞음. 태권도가 심신의 단련이고식칼이 요리용이듯 활은 과녁을 맞추는 스포츠 레져임을 분명히 하면 된다. 걔념 규정이 중요한 것이니까 - dc App
그리고 활로 살인한 뉴스는 본적도 없음 의자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dc App
그래서 뭔 말을 하고 싶은 건데? 공용장비 함부로 빌려줘서 밖에서 활쏘게 나돌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잖냐. 자기 장비로 그렇게 하면 지 잘못으로 귀결되지만 활터 이름으로 구입한 공용장비로 남이 잘못을 저지르면 활터 책임도 귀속되는데 그러겠냐고 - dc App
과실치사로 초등학생 죽인 뉴스는 있었다. 그리고 중학교에서 중학생한테 체험시키다가 도탄되어서 행인 맞혔다는 뉴스도 있고. 은근히 많아 - dc App
그만큼 활쏘는 사람들이 스스로 프리크라임하는 게 중요한 거고 - dc App
활대여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활에대한 엄격한 규제가 불필요하다는 거지. - dc App
빈활 쏘면 림이 부숴지는 활특성상 대여가 불가능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