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디서 배워왔다고 활과 화살만 대뜸 빌려달라는 사람
2.남들 활쏘는데 자기 화살 줍겠다고 사로로 달려나가는 사람
3.처음 쏘면서 지도 안 받고 쏘려는 사람(어디서 양궁이나 사격하고 왔다는 사람들이 많음)
4.애들 데려와서 애들 시끄럽게 노는데 제지 안하는 맘충들
이외에도 많은데 공통적인 건 너무 가벼운 생각으로 활쏘려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음. 마치 지만 활터에서 활쏜다는 인식으로 오는 거지
2.남들 활쏘는데 자기 화살 줍겠다고 사로로 달려나가는 사람
3.처음 쏘면서 지도 안 받고 쏘려는 사람(어디서 양궁이나 사격하고 왔다는 사람들이 많음)
4.애들 데려와서 애들 시끄럽게 노는데 제지 안하는 맘충들
이외에도 많은데 공통적인 건 너무 가벼운 생각으로 활쏘려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음. 마치 지만 활터에서 활쏜다는 인식으로 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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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장방문시 궁장별 안전교육 받아야만 이용가능하게 하면 된다. 궁장마다 여건이 다를테니
지금도 그렇게 하는디 - dc App
다만 그런 게 있어도 자기 멋대로 하려는 사람들이 꼭 있음 - dc App
그건 궁장에서 안전불감증 걸려서 그런거다
활터는 규율을 중요시하는 궁도장만 있으니 염격 할 수 밖에. 스포츠 양궁장은 수도권에 목동 영학정이 유일하지 않나? 입회비 30만원정도 받는다고 하는 것 같던데. - dc App
영학정은 국궁도 같이 함 - dc App
그리고 궁도장은 일본 큐도에나 쓰는 표현임 - dc App
아 글구나. 궁장이구나. - dc App
2번은 그냥 미친놈인데ㅋㅋ
어린애들이 활쏘거나 달려가거나 애기들이 잔디밭이니까 뛰노는 경우도 간혹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