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각궁의 장점만 부각하고 단점은 쏙 빼놓음. 각궁은 일단 정확하게 쏘기 위해서 수련기간이 오래 걸릴 뿐더러 활의 보존도 까다로워서 우기에는 목궁도 사용했었음을 누락하고 있음.
2. 각궁 최대사거리를 교전거리로 둔갑해서 설명. 100보 거리에서 교전했지 무슨 200, 300미터에서 교전을 했냐
ㅡㅡ. 심지어 임진왜란 때는 평야전에서는 ㅈ털려서 숲에서 매복하고 게릴라전으로 승부보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3. 국궁 문화의 정신적 측면에 대해 대충 넘어감. 활터의 삭회 문화, 초몰기 및 연몰기 성공했을 때(몰기는 145미터 과녁은 5번연속으로 명중시키는 거) 기념축하, 활터의 9계훈 등등
4. 한국 국궁과 양궁이 초기에는 생활체육으로서 병존했음을 설명 안 함.
5. 이옥 일화 연출에 너무 많은 분량 할애.
6. 몽골족 습사법 고증 틀림. 걔네도 현재 복원 중인데 사람마다 쏘는 방법 다름.
7. 일본 활은 동일파운드 대비 길어서 탄성 효율이 안 좋은 건 맞는데 상식적으로 왜군이 전투용으로 사용했다면 그렇게까지 쓰레기가 아님.
이 외에도 깔 거는 많다.
2. 각궁 최대사거리를 교전거리로 둔갑해서 설명. 100보 거리에서 교전했지 무슨 200, 300미터에서 교전을 했냐
ㅡㅡ. 심지어 임진왜란 때는 평야전에서는 ㅈ털려서 숲에서 매복하고 게릴라전으로 승부보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3. 국궁 문화의 정신적 측면에 대해 대충 넘어감. 활터의 삭회 문화, 초몰기 및 연몰기 성공했을 때(몰기는 145미터 과녁은 5번연속으로 명중시키는 거) 기념축하, 활터의 9계훈 등등
4. 한국 국궁과 양궁이 초기에는 생활체육으로서 병존했음을 설명 안 함.
5. 이옥 일화 연출에 너무 많은 분량 할애.
6. 몽골족 습사법 고증 틀림. 걔네도 현재 복원 중인데 사람마다 쏘는 방법 다름.
7. 일본 활은 동일파운드 대비 길어서 탄성 효율이 안 좋은 건 맞는데 상식적으로 왜군이 전투용으로 사용했다면 그렇게까지 쓰레기가 아님.
이 외에도 깔 거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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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궁은 비오면 못 쏘지 않냐? - dc App
개량궁이라서 잘만 쏘는데요 - dc App
전통 각궁은 습기차면 풀어짐, 근데 지금쓰는 카본개량궁은 날씨상관 ㄴㄴ
2번의 경우는 지금 현대에 쓰는건 습사용이고 실제 군대에서 썼던 정량궁은 훨씬 세서 200,300미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