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테스트 할 건 브로드헤드 중에 레이지 브로드헤드 짭퉁이야.



이렇게 생긴 녀석이야. 원래 뒤에 파인 홈에 고무링이 있었는데 몇 번 쏘니까 끊어졌어.


이 브로드헤드의 원리는 사냥감의 가죽에 맞았을 때 안쪽에 있는 두 칼날이 뒤로 밀리면서 밖으로 쫙 펴지는 형태야.




이런 식으로 말이지.


자 이제 무게를 재볼까?




97.2 그레인. 100그레인에 조금 못 미치는 무게야.


이제 이걸 화살에 달아서 무게를 재어보자.



518.2 그레인. 대충 33.5 그램이라고 보면 돼.


오늘의 실험을 도와줄 나의 활은



junxing에서 나온 m109라는 활이야.


사양은

파운드 : 50 lb

드로우렝스 : 27인치

axle to axle(캠 간 거리) : 21인치

브레이스 하이트 : 9인치

IBO 스피드 : 270fps

렛오프 : 75%


자 이제 한 번 쏴 봐야지?




두께 1.5 센치 정도의 책에 쏴보니



 앞 부분이 거의 다 튀어나왔어.(뒤에 받쳐 둔 배개까지 뚫림ㅅㅂ)


이제 컷팅 된 길이를 재어볼게.



앞쪽을 재보니 너무 샤프하게 컷팅되서 자로 재어도 눈에 잘 안보여서 뒷 부분을 재어봤어.


대략 5센치 정도 잘린 것 같아. 이 정도의 길이면 꽤 치명상을 입힐 수 있어.


픽스드 브로드헤드로는 감히 흉내도 못 낼 길이지.


리뷰는 여기까지야. 다음에도 리뷰할 거 있으면 또 리뷰할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