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았다 ㅎㅎ 에픽호크 45파운드 쓰다 넘어왔는데 오제는 턱까지 땡기면 덜덜덜 했는데 오늘은 좀 덜하다 궁력 금방금방 느는 듯
담주까지 틈틈히 당겨주고 습사 나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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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동양인은 저런 형태의 활을 개발하지 못하는걸까. 발전도 없고 그저 옛날에 그랬어요 이따위 말뿐.
익명(221.163)2017-02-11 20:13
저런 형태가 국궁이니 하는것 보다 만들기 쉬운데
익명(221.163)2017-02-11 20:14
저렇게 만들면 간단하고 쉽죠 손잡이만 철로 만들어 쓰면 얼마나 간단 했을까. 전통이 오래된게 무조건 좋고 옳은건 아니죠
익명(221.163)2017-02-11 20:29
활을 갈매기 날개처럼 만들겠다고 아우성인지 참...
익명(221.163)2017-02-11 20:35
이런건 나도 만들겠다 재료가 문제구만
익명(122.45)2017-02-11 20:37
저런 형태의 활이 진화이고 발전이고 혁명이고 또 뭐라고 해야하나 암튼 개혁이고 등등 의 찬사를 받아도 되는 거죠.
익명(221.163)2017-02-11 20:42
각궁 따위는 버려야. 쓰잘데기없는 과거는 ㅉㅉ
익명(221.163)2017-02-11 20:49
활을 정신수양의 일환으로 배우는 사람들은 좀더 불편하지만 옛방법으로부터 지혜를 구하기 위해 옛활을 쓰는거죠... 그런거가지고 동양인은 왜 저런걸 안만드나, 전통만 왜 따지냐 하시는건 국궁 수련자분들을 폄하시는거로 밖에 안보이는거 같습니다.
풋맨4(fmfm123)2017-02-11 20:51
님이 느끼시기에 국궁이 불편하시면 님은 요즘 나오는 리커브 쓰시면 되는거지 왜 자국의 전통을 무시하시는겁니까?
풋맨4(fmfm123)2017-02-11 20:53
활 전쟁시대에 사진의 활과 각궁의 전투가 벌어졌다면 각궁사용하는 부대는 전멸 당했을겁니다.
익명(221.163)2017-02-11 20:54
맞습니다. 하지만 활의 성능이 활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궁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장인들의 정성 또한 각궁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이며 전통이라는건 몇백년, 몇천년을 지나며 내려져 오는 것 입니다. 자국문화와 타국문화의 교류와 결합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전통활 각궁이 현대기술로 만들어진 활보다 성능, 편의성은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앞서
풋맨4(fmfm123)2017-02-11 21:03
말씀드린 각궁안에 응축된 가치들을 무시하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풋맨4(fmfm123)2017-02-11 21:04
패한자의 무기는 소멸이 원칙이죠. 만들기 어렵고 보관과 기후에 제약이 많고 기동성이 부족한걸 굳이 전통이란 이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게 쫌. 카본화살에 자취를 감춰야하는 화살은 어떻구요.
익명(221.163)2017-02-11 21:08
가치는 실용성에서 인정받는겁니다
익명(221.163)2017-02-11 21:09
실용성만으로 가치를 판단한다는 말씀부터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리고 활은 매치락의 발명으로 점차 전장에서 도태되다가 완전히 총에 밀렸기 때문에 활은 레져스포츠용으로 변화 했습니다. 실용성 그러니까 전장에서의 살상력과 유연성만으로 활을 판단? 좀 이해가 안되네요.
풋맨4(fmfm123)2017-02-11 21:16
사냥터나 레저에서도 각궁은 존재의미가 없죠.퇴물입니다
익명(221.163)2017-02-11 21:22
그리고 국궁도 물소뿔 대신 카본을 덧대는 등 실용성과 전통성을 동시에 잡기위해 연구하고 있고 현재 저렴하고 성능좋은 개량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풋맨4(fmfm123)2017-02-11 21:23
결국 말씀하시고 싶으신건 각궁은 쓰레기이므로 존재자체를 멸해야 한다는 건가요? 누가 각궁을 쓰던 말던 님에게 무슨 피해가 가나요? 얼마전 엄지사법 검지사법 관련해서도 전통문화를 폄하하시더니 결국은 국까라는 느낌밖에 받지 않았습니다. 님이 지금 무슨 활을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현대 활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시면 그 활 계속 쓰세요. 다른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고
...아 정말 막힘없는 논리와 정확한 지적 때문에 말문이 막혔습니다 ㅋㅋㅋ 전통문화나 빠는 미개한 조센징이 졌습니다 오늘부터 얼굴도 잘생긴 갓양형님이 만든 첨담소재 활을 이용해야 겠습니다. 얼굴도 똥송한 조센징의 활문화는 사법부터 잘못 되었으므로 엄지사법도 고치겠습니다 ㅠㅠ
풋맨4(fmfm123)2017-02-11 21:54
풋맨4(fmfm123)2017-02-11 21:54
에픽 몇개월 썼어요?
땅콩(211.246)2017-02-11 22:05
활의 역사는 10만년이라지요.
각궁도 최초 등장 했을때는 첨단무기였죠.
활은 발사체의 재사용이 가능하고 인체의 힘말고 다른 에너지원이 필요없는 장점으로 현재까지 사용되죠.
앞으로 천년 후에는 어떤 활이 나오게 될까요.
절대 부숴지지 않는 림에 끊어지지 않는 단분자 와이어가 스트링으로 쓰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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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맨헌터(nucleartree)2017-02-11 23:45
활을 무슨 양말이나 신발처럼 항상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로 하겠다는데 취미로 버선 신고 취미로 짚신 신으면 안돼는거임?
익명(121.182)2017-02-12 11:51
앞으로 천년후라 재밋는 상상이네요 ㅎㅎ 아마 활의 형태는 더이상 발전하기 어렵고.. 재질이나 화살의 발전이잇겟지요.. 게임처럼 유도화살도 나올듯
동양인은 저런 형태의 활을 개발하지 못하는걸까. 발전도 없고 그저 옛날에 그랬어요 이따위 말뿐.
저런 형태가 국궁이니 하는것 보다 만들기 쉬운데
저렇게 만들면 간단하고 쉽죠 손잡이만 철로 만들어 쓰면 얼마나 간단 했을까. 전통이 오래된게 무조건 좋고 옳은건 아니죠
활을 갈매기 날개처럼 만들겠다고 아우성인지 참...
이런건 나도 만들겠다 재료가 문제구만
저런 형태의 활이 진화이고 발전이고 혁명이고 또 뭐라고 해야하나 암튼 개혁이고 등등 의 찬사를 받아도 되는 거죠.
각궁 따위는 버려야. 쓰잘데기없는 과거는 ㅉㅉ
활을 정신수양의 일환으로 배우는 사람들은 좀더 불편하지만 옛방법으로부터 지혜를 구하기 위해 옛활을 쓰는거죠... 그런거가지고 동양인은 왜 저런걸 안만드나, 전통만 왜 따지냐 하시는건 국궁 수련자분들을 폄하시는거로 밖에 안보이는거 같습니다.
님이 느끼시기에 국궁이 불편하시면 님은 요즘 나오는 리커브 쓰시면 되는거지 왜 자국의 전통을 무시하시는겁니까?
활 전쟁시대에 사진의 활과 각궁의 전투가 벌어졌다면 각궁사용하는 부대는 전멸 당했을겁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활의 성능이 활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궁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장인들의 정성 또한 각궁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이며 전통이라는건 몇백년, 몇천년을 지나며 내려져 오는 것 입니다. 자국문화와 타국문화의 교류와 결합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전통활 각궁이 현대기술로 만들어진 활보다 성능, 편의성은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각궁안에 응축된 가치들을 무시하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패한자의 무기는 소멸이 원칙이죠. 만들기 어렵고 보관과 기후에 제약이 많고 기동성이 부족한걸 굳이 전통이란 이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게 쫌. 카본화살에 자취를 감춰야하는 화살은 어떻구요.
가치는 실용성에서 인정받는겁니다
실용성만으로 가치를 판단한다는 말씀부터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리고 활은 매치락의 발명으로 점차 전장에서 도태되다가 완전히 총에 밀렸기 때문에 활은 레져스포츠용으로 변화 했습니다. 실용성 그러니까 전장에서의 살상력과 유연성만으로 활을 판단? 좀 이해가 안되네요.
사냥터나 레저에서도 각궁은 존재의미가 없죠.퇴물입니다
그리고 국궁도 물소뿔 대신 카본을 덧대는 등 실용성과 전통성을 동시에 잡기위해 연구하고 있고 현재 저렴하고 성능좋은 개량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말씀하시고 싶으신건 각궁은 쓰레기이므로 존재자체를 멸해야 한다는 건가요? 누가 각궁을 쓰던 말던 님에게 무슨 피해가 가나요? 얼마전 엄지사법 검지사법 관련해서도 전통문화를 폄하하시더니 결국은 국까라는 느낌밖에 받지 않았습니다. 님이 지금 무슨 활을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현대 활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시면 그 활 계속 쓰세요. 다른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고
계승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전통이 비효율적이라고 욕하지 마시고요.
욕 아니구요 한탄이죠. 그럼 묻죠! 님 버선 신을레요 등산양말 신을레요? 짚신 신으레요 운동화 신을레요? 양복 입을레요 한복 입을레요?
...아 정말 막힘없는 논리와 정확한 지적 때문에 말문이 막혔습니다 ㅋㅋㅋ 전통문화나 빠는 미개한 조센징이 졌습니다 오늘부터 얼굴도 잘생긴 갓양형님이 만든 첨담소재 활을 이용해야 겠습니다. 얼굴도 똥송한 조센징의 활문화는 사법부터 잘못 되었으므로 엄지사법도 고치겠습니다 ㅠㅠ
에픽 몇개월 썼어요?
활의 역사는 10만년이라지요. 각궁도 최초 등장 했을때는 첨단무기였죠. 활은 발사체의 재사용이 가능하고 인체의 힘말고 다른 에너지원이 필요없는 장점으로 현재까지 사용되죠. 앞으로 천년 후에는 어떤 활이 나오게 될까요. 절대 부숴지지 않는 림에 끊어지지 않는 단분자 와이어가 스트링으로 쓰이지 않을까요. - dc App
활을 무슨 양말이나 신발처럼 항상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로 하겠다는데 취미로 버선 신고 취미로 짚신 신으면 안돼는거임?
앞으로 천년후라 재밋는 상상이네요 ㅎㅎ 아마 활의 형태는 더이상 발전하기 어렵고.. 재질이나 화살의 발전이잇겟지요.. 게임처럼 유도화살도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