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u7viu9nf6g
https://www.youtube.com/watch?v=6XCuviANetQ
참고로 두 번째 동영상에서 나오는 젊은 남자분은 현 부탄의 국왕으로 스스로 왕정체제를 파타하고 민주주의 체제로 개혁했다나 뭐라나.
매우 원시적으로 보일 수 있는 활임. 심지어 줌통과 없이 그냥 대나무를 겹쳐서 만듬.
그러나 부탄에서 나는 특유의 대나무 특성 때문에 무지막지한 성능을 낸다고 한다. 120m를 거의 직선으로 총알처럼 날라간다나 뭐라나...
놀라운 점은 활뿐만이 아니다.
보다시피 과녁의 크기가 매우 작다. 점수도 짜서 정중앙은 3점, 다른 부분은 2점, 다른 쪽에 벗어나면 과녁에 가장 가까운 화살 하나를 1점으로 계산함,
저런 활로 140m 거리에서 작은 과녁을 맞춘다니. 한국못지 않게 활을 잘 쏘는 민족인가보다.
120m를 거의직선 총알처럼 ㅋㅋ 부탄뽕
젊은이는 부탄 왕가문에 한명으로 왕자라고 영상에서 소개합니다. 국왕은 다른사람입니다
지금은 저분이 국왕인데 찍을 때는 왕자였나보네요
크으 부탄가스에 취한다
ㄴㄴ 아 다른 사람이구나. 비슷하게 생겨서 헷깔림 ㅋㅋㅋ
저동네는 죽창이 아니라 죽궁을 울부짖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