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원거리 습사하다가 근거리는 계산해서 쏘면 되겠지 그러는데 원거리 습사자들이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60미터 같은 중거리 시도해봤는데 죄다 빗나감. 그리고 실제로 류성룡도 궁병 훈련체계를 원거리에서 일제사격으로 하는 방식에서 근거리에서 차차 늘려가자는 방식으로 하자고 제안했음.
그만큼 한 번 특정 거리에서의 자세가 굳어지면 다른 거리의 과녁 맞히기까지 연습을 또 새로이 해야 함.
P.S 전통국궁과녁은 용도별로 크기 규격이 다름.
그만큼 한 번 특정 거리에서의 자세가 굳어지면 다른 거리의 과녁 맞히기까지 연습을 또 새로이 해야 함.
P.S 전통국궁과녁은 용도별로 크기 규격이 다름.
- dc official App
심지어는 철종 시대 명궁인 배익환 선생도 당시 국궁계가 가까이에서 차차 멀리 쏘지 않는다며 탄식하셨지 - dc App
ㄴ나중에 국궁 배울 일 있으면 님한테 배울게요
ㄴ저보다 조예 깊으신 분들은 많습니다. 제가 자료 덕후인데다 독학으로 국궁 배운지라 그만큼 자료와 경험에 의존해서 연습하기 때문에 그렇지 실력으로는 저보다 뛰어난 각궁 수련자 분들 많아요ㅎㅎㅎ - dc App
ㄴ그런가요?ㅎㅎ
나같은 초보도 단거리에서 첨에는 빗나가다가 계산해서 내려서 쏘면 거의 들어가주던데 국궁좀 쏴보셨다 하시는분들도 먼거리만 쐈는데 단거리에서 몇번쏴보시고 바로 감잡으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