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활이 멋있어보여서라는 단순한 취지인데


뭐든 정신수양 강조하는 취미는 이런 입문을 되게 경계하고 멸시하는게 사실입죠.


조금 알아보니 일단 금전적으로도 개량궁 연습용도 20만원돈 이상은 깨지고 


화살(개량시)도 한 발에 돈만원씩은 하고...



무엇보다 활을 쏠 만한 장소가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네요


뒤에 야산 있는 시골이라면 모를까 도시에서는 몇 없는 궁도장에 찾아가서 꼬박꼬박 비용을 내야 하니...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취미이긴 한데 여러가지로 입문 장벽이 높아보이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