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적는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재미로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활쟁이면 다들 상식으로 알다시피 구석기시대부터 활이란 발명품은 사용되어 왔습니다. 물론 탄성있는 긴막대기에 줄을 건 롱보우 스타일의 비효율적인 (리커브나 컴파에 비해) 활이였습니다. 이후에 림에 커브를 넣은 리커브보우라는 좀더 효율적인 활이 엄청 긴 시간동안 사용되어 오다가 총이라는 무지막지한 무기가 등장하면서 활은 서서히 전쟁용무기가 아닌 스포츠용품으로 변했고 정신수양 사냥등등 이런 레포츠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크로스보우와 더불어 활도 무음무기로서의 이점이 있어 특수부대원들에게 사용되어 왔을수도 있지만 소음기의 등장으로 소음이 적다는 이점도 무의미해지고 완전한 레포츠용품이 되었죠 그렇게 활이란건 사용되어오다가 사냥이 취미였던 한 미국아저씨에 의해서 활의 매커니즘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 이것이 컴파운드보우이고 여러 활회사들에서 조금더 효율적인 활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그 성과들이 나오고 있지만 양쪽에 캠이달린 컴파운드보우라는 큰틀은 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변할일이 없을겁니다. 물론 미래의 일을 알수 없는것이겠지만 컴파운드보우가 활이라는 발명품의 종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부분들 렛오프나 또는 안정감을 얻기위한 여러디자인등과 같이 작은 부분에서는 발전이 지속될거지만 도르레를 사용하는 활이라는 큰틀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또 물리적인틀에서는 변화가 크게없고 재료적인 부분에서 변화가 당연히 있을건데 공상과학적으로 보자면 나노자가조립등을 응용한 화살이 부러지거나 쪼개져도 스스로 붙혀지는 나노탄소섬유화살 영구적인 스트링 강도높은 림 , 캠등 이렇게내구도나 성능을 높히는 재료를 활에 활용할것이고 일반인도 저격수로 만들어주는 미국 모회사의 자동스코프 프로그램처럼 활에도 조준기에 장난을 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마음대로 모양바뀌는 포인트도 괜찮을듯 형상기억합금 같은거 응용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세기말 분위기 쩐다
오네이다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캠을 사용해서 렛오프를 얻는 매커니즘의 방식은 변하지 않을듯
솔직히 총이 무기쪽으로는 원탑이라서... 군용무기로서 발전시킬 이유가 없기때문에 더딤
그렇구만유..
구럼 각궁은 이제 폐기처분해야 겠네요.재료부터 국내구입이 안될것 같은데
호크아이나 캣니스 애버딘도 그냥 쏘는데 뭐. 그래도 뭐 유도화살과 유도장치 조준기 정도는 지금도 가능하다 봄 - dc App
조준기로 타겟을 설정하면 발사된 화살의 깃을 조종해서 유도하는 화살. - dc App
당연히 틀안에서 발전은 있겠죠 롱보우에서 리커브라믐 기술이 추가됬을때도 각자 연구하고 발전해서 터키궁 헝가리궁 등등이 나온거고 그리고 오네이다는 내희망사항이 아니라 비효율적인거 맞음
내가좀 논제를 햇갈리게 올리기는 했네
님 말대로 팔꿈치 좀 내리고 쏴봤는데 ㄹㅇ 화살 잘 모입니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