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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osun.com/tw/?id=2017020400099

밀렵 규제 강화한다고 설치다가
결국 멧돼지 개체수 조절도 못하게 됨.
현재 과포화 상태임.
이게 비로 탁상공론의 결과 아니겠냐.
적당히 밀렵하는 거 놔뒀어야되는데 아님
규제를 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