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커브 보우에 관심많은 대학생 입니다.

활 하나 사서 양궁장 습사 다닐려 하는데요

헌팅보다는 타겟 맞추는게 주 목적입니다.



1.

호이트 버팔로 같은 멋진 활이 있던데

이게 헌팅용 베어보우라서 조준기 장착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빌려서 쏴본 리커브들은 T자 모양 부품이 달려서

조준기가 있었는데...;;  이게 없으면

타겟 맞추기가 많이 힘드나요?


2.

어차피 파운드를 올려가며 쏠꺼면

처음 입문은 국민 입문활인 삼익 세이지나 에픽 호크가

좋다고 하던뎅.

처음 입문용으로 조준기 싼거 달아 쓰고

나중에 림을 교체해서 파운드를 올리거나

기종을 업그래이드 하는게 일반적인 루트인지요.?


3.

입문용으로 추천할 만한 기종이 저 두개말고 없나용?


4.

개인 소유의 숲이나 시골 토지에서 타겟 세우고 연습하는건

별다른 허가 없이 가능한지요?



형님덜의 해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