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다 끝나서! 친구랑 같이 감.

거리는 10미터라서 그냥 다 맞추지 않을까 싶었는데 드릅게 안들어가드라;;

활은 삼익세이지같았고 파운드는 20파운드 쯤? 그래서 수월하게 당겼음.

발당 오백원으로 10발 오천원을 쐈음. 난 국궁쏴서 그런가 영 답답했는데 친구는 엉청 재밌어했음.

사장님한테 자기 활 가져와서 쏴도 되냐고 물으니 가격을 절반 정도 깍아주신다하셨음. 

친구는 조만간 활 살꺼라고 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