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세계적으로 RPM의 표기는 파울라인부터 핀까지 18.288m(60ft) 거리의 분당회전수(RPM)이라고 정해서 표기하고있으며 specto 등도 파울라인 핀 의 거리가 전제조건이 성립된다
파울라인 핀과의 거리에 고정값을 두고 공식으론
( 회전수 X 60초 ) ÷ 도착시간(파울라인 핀) = 고정rpm값이 나온다
고로 20회전 에 2초의 볼러와 25회전 2.5초의 볼러 30회전 3초의 볼러의 rpm은 600동일하다
본공식에서 회전수가 적다면 속도가 빠를 수록 적은회전이여도 600에 도달하며
회전수가 많다면 속도가 느리더라도 600에 돌파한다
Rpm이 높아지려면
즉 적은회전도 600에 도달할수있는건 스피드다
다른관점에서 하는 주장을 보면
이것또한 파울라인 핀의 거리를 고정값으로 보고
20회전에 2초와 25회전의 2초는 얘기가 달라진다
스피드를 고정값으로 보면 rpm이 회전수에 따라 증가한다
20회전 2초는 600 25회전의 2초는 750이 된다
즉 스피드가 같다면 회전이 많아질수록 rpm이 증가한다
또다른 주장을 보면
거리에따라 rpm이 다르다로 보여지는데
야구의 경우 공을 던진 스피드가 여러가지의 저항을 받아 종속이 무뎌져 도착지점의 속도가 시작점의 속도보다 느려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물론 오승환의 종속이 빠른이유는 많은 회전수로인해 시각적으로 그렇게 보인다는 전문가의 말도 있었다
그럼 이주장의 핵심은 볼이 핀까지의 전제조건인 위의 고정값이 거리에 따른 rpm이라는 고정값으로 바뀌어
진행할때 회전 중간회전 도착회전이 다르다 라고 주장한것이고
진실은 볼러에 의해 레이아웃에 의해 외피에 의해 구간별 rpm이 적을수있고 많을수있다
예를 들면 볼러의 의한것은
누워가는구질은 나중 반응을 하기때문에 뒤에서 회전량이 증가한다
서서가는 구질은 미리 반응을 하기때문에 앞에서 회전량이 증가한다
구간별 rpm상이
볼러의 의한 영향을 토대로 바뀔수있다
레이아웃에 의한건
김연아가 뱅글돌때 팔을 벌린것이 시작회전이면 손을 모았을때 빨라지는것을 볼수있다
이건 코어의 회전반경인데 주로 시작점보단 다운레인(백엔드)지점에서 발생한다
외피에 의한건
본인의 리뷰를 보면 레버넌트 리뷰와 dna리뷰의 볼움직임을 참고하자
뒷각이 빠른건 레버넌트지만 뒷각이 스무스한건 dna다 고로 외피가 쎌수록 뒤에서 파워는 감소한다
즉 구간별rpm의 진실은 뒤로갈수록 떨어지는 것이아니라 상황에따라 다른다
이논란은 어디를 고정으로할것인지의 사람마다 시각에따라 다른 결과물이 나오며
누가 어떤 주장을 하든 고정값에대한 전제를 꼭 깔고 얘기하자
파울라인 핀과의 거리에 고정값을 두고 공식으론
( 회전수 X 60초 ) ÷ 도착시간(파울라인 핀) = 고정rpm값이 나온다
고로 20회전 에 2초의 볼러와 25회전 2.5초의 볼러 30회전 3초의 볼러의 rpm은 600동일하다
본공식에서 회전수가 적다면 속도가 빠를 수록 적은회전이여도 600에 도달하며
회전수가 많다면 속도가 느리더라도 600에 돌파한다
Rpm이 높아지려면
즉 적은회전도 600에 도달할수있는건 스피드다
다른관점에서 하는 주장을 보면
이것또한 파울라인 핀의 거리를 고정값으로 보고
20회전에 2초와 25회전의 2초는 얘기가 달라진다
스피드를 고정값으로 보면 rpm이 회전수에 따라 증가한다
20회전 2초는 600 25회전의 2초는 750이 된다
즉 스피드가 같다면 회전이 많아질수록 rpm이 증가한다
또다른 주장을 보면
거리에따라 rpm이 다르다로 보여지는데
야구의 경우 공을 던진 스피드가 여러가지의 저항을 받아 종속이 무뎌져 도착지점의 속도가 시작점의 속도보다 느려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물론 오승환의 종속이 빠른이유는 많은 회전수로인해 시각적으로 그렇게 보인다는 전문가의 말도 있었다
그럼 이주장의 핵심은 볼이 핀까지의 전제조건인 위의 고정값이 거리에 따른 rpm이라는 고정값으로 바뀌어
진행할때 회전 중간회전 도착회전이 다르다 라고 주장한것이고
진실은 볼러에 의해 레이아웃에 의해 외피에 의해 구간별 rpm이 적을수있고 많을수있다
예를 들면 볼러의 의한것은
누워가는구질은 나중 반응을 하기때문에 뒤에서 회전량이 증가한다
서서가는 구질은 미리 반응을 하기때문에 앞에서 회전량이 증가한다
구간별 rpm상이
볼러의 의한 영향을 토대로 바뀔수있다
레이아웃에 의한건
김연아가 뱅글돌때 팔을 벌린것이 시작회전이면 손을 모았을때 빨라지는것을 볼수있다
이건 코어의 회전반경인데 주로 시작점보단 다운레인(백엔드)지점에서 발생한다
외피에 의한건
본인의 리뷰를 보면 레버넌트 리뷰와 dna리뷰의 볼움직임을 참고하자
뒷각이 빠른건 레버넌트지만 뒷각이 스무스한건 dna다 고로 외피가 쎌수록 뒤에서 파워는 감소한다
즉 구간별rpm의 진실은 뒤로갈수록 떨어지는 것이아니라 상황에따라 다른다
이논란은 어디를 고정으로할것인지의 사람마다 시각에따라 다른 결과물이 나오며
누가 어떤 주장을 하든 고정값에대한 전제를 꼭 깔고 얘기하자
ㅋㅋㅋㅋㅋ 고생하셨슴다
이 글을 고정해 놔야 논란이 없을 건데, 하아...
범프로님 지금 그 망령들은 볼링 규정으로 정한 것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에요 눈이 뒤집힌 들개와 같은 상태라서요 그냥 일단 RPM은 멈춰있는 물체를 기준으로 측정하는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요 볼링이라는 개념은 아주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올꺼에요...!
공지등록 안되나 - dc App
근데 또 이게 디씨의 매력 아니겠냐 ㅋㅋ 맨날 같은 떡밥으로 손가락 부러져라 키보드 배틀하고 언제 그랬냐는듯 어떤공이 좋네~ 어떤공이 좋네~ 하면서 공 평가 하면됨
또 그들이 온다...... - dc App
RPM을 저 공식으로 계산하는 이유는 분당 회전수 = 25회/2.5초*60초/1분 으로 계산하면 분모와 분자의 초가 소거되고 최종 단위가 회/분 이 나오기 때문임 즉 구속이 빠르던 늦던 공이 도는 속도는 동일하단 말 이게 어렵나?
2초 20 회전 3초 30 회전 이 두 볼러의 rpm은 당연히 같은거고 볼링 RPM = 핀에 도달한 시간까지 회전한 횟수 / 핀에 도달하기까지 걸린 시간 구속만 증가 -> 핀에 도달하기까지 걸린 시간 감소 -> 핀에 도달한 시간까지 회전한 횟수 감소 = 3초 30회전 -> 2초 20회전 = RPM 고정 볼에 전달하는 회전력만 증가 -> 핀에 도달하기까지 걸린 시간 같음 -> 핀에 도달한 시간까지 회전한 횟수 증가 = 3초 30회전 -> 3초 40회전 = RPM 증가 결론 RPM을 증가시키기 위한 방법은 구속을 올리는게 아니고 볼에 회전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그 회전력을 어떻게 증가시킴?
이말도 맞아여 2번째항목 스피드가 같다는 전제로 맞는말이에요
구속을 일정하게 하고 더 돌게하려면 더 돌리면된다. 중약지를 뜯던지 기술적으로 텐션을 더 주던지(이외엔 나도 잘 모름)
그렇게 더 돌리는 기술만으로는 RPM상승이 제한적이지. 근데 전반적인 기술이 늘어나면 구속도 늘어나지 않음?
프로의세계에선 속도를 증가시키면 회전도 같이 증가하지만 비기너의경우 회전량을 늘리면 속도가 감소하죠
볼링링아 그럼 비기너의 경우에는 회전량을 증가시켰더니 핀까지 도달하는 시간도 늘었으니 RPM이 이전과 같을수도 있겠군? 그럼 볼의 회전력 상승만으로는 RPM이 안느는데 어떡해?
RPM은 릴리즈 직후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한다. 릴리즈 직후의 순간 RPM과 중간 쯤에서 순간 RPM과 핀에 맞기 전의 순간 RPM은 당연히 다르다 하지만 볼링 RPM = 핀에 도달한 시간까지 회전한 횟수 / 핀에 도달하기까지 걸린 시간 위 식으로 RPM을 구한다는 것 자체가 릴리즈부터 핀에 도달하는 구간의 평균 RPM을 구한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볼의 매 위치마다 순간 RPM을 측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만해 ㅂㅅ아
전세계적으로 구간별rpm을 측정하는나라는 없어요 평균값이라기보단 거리에따를 1분에 회전하는 횟수를 표기한거니 거리당rpm은 자동차경주에서만 쓰는거루요
볼링링 그냥 얼굴이랑 영상 인증 하면 사람들 미안해 즐볼해 하고 관심 더이상 안주고 끝날거 같음
고생하셨습니다 프로님! - dc App
링크 복사해둬야겠어요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