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비틱주의를 달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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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잦은 칠텐으로 인해 비틱주의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나 해서 붙여놓긴 했는데 그만큼 죽쒔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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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놓는 대로 다 들어가더니, 오늘은 각 잡고 쳐도 이리 저리 빗나가더라.

형편없는 자세와 스텝이지만, 거기서 또 뭔가 무너진 것 같기는 개뿔, 이게 원래 실력인거지 ㅋㅋㅋ

일에버 200 조작 시도는 이렇게 실패했다 ㅋ

다음 연습 때 좀 더 신경쓰면 조금은 더 나아지려나? 아니려나?

칠텐과 함께 한 패키지 5게임 끝나고,

당연히 과자 2개 뽑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캡슐 1게임 진행해봤어.

예상했듯이 과자 2개 뽑은 필터의 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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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치면서 로드필드 대회도 신청했고,

볼링 끝나고 면접도 보러 다녀왔다.

당장 내일부터 출근하라네?

맨날 까이다 보니 당연히 불합격이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일이냐?

하악, 이제 나도 일한다. 돈 번다. 만세!!!

놀고 먹던 좋은 시절이여, 안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