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중고볼사서 같이 가서 구경하는데 결국 중고볼상태안좋아서 못쓸거같다가 결론이었고 얘기하는데 우리같이 당근에서 중고볼사오는 애들 이해가 안간다면서 존나 싸가지 없이 얘기하길래 그래도 중고볼 사서 해보려는게 재미붙이려고 그러는거 아니겠냐 했더니 그런식으로 시작하는게 뭔 의미가 있냐 잘못된 공쓰면 자세 이상해지고 그거 고치는데 몇년걸리는데 아예 안하는게 낫지 이 소리하길래 와 이런 꼰대때매 볼링시장이 줄고있나 이런 생각들더라 시발련이

나도 담주에 햄퍼직구한거와서 지공 더블앵글 2ls얘기하니까 그게 뭔진 아시구요? 그냥 가져와요 알아서 뚫어줄테니까 이지랄 하길래 다신 안오게 여기 좆같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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