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부터 볼링에 흥미가 생겨버린 뒤로
하루종일 볼링치고 싶은 생각밖에 안나요

처음에는 잘하는 친구랑 같이가서 치고 배우다가
그뒤로는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혼자서 6~7판씩 치고 오네요ㅋㅋ

덤리스로 치는 중인데
점점 감잡히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개인 최고기록으로 170점대 나와서 기분이 너무 조아여

이번주 일요일에도 혼자가서 치려구요
아직까진 하우스 볼로 하는데 다음달엔 장비도 맞출 예정입니다
길걸을때도 골프 연습하는 도덕선생님 마냥 자세 연습하고 그런답니당

아무튼 볼링이 이렇게 재밌는 스포츠인지 몰랐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