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으로 작성한 글이니 본인의 경험과 다르다면 비판보다는 추천하는 내용 댓글로 달아주셈♡
Ⅰ. 장비 구성하기 전 우선순위 권장 사항
NO.1 볼링화
1) 주요 브랜드 : 덱스터, 바이네르, 맥스, 햄머, 브런스윅
2) 권장 제품 : 맥스 t-1 탈부착 볼링화(8만원대)를 포함한 10~20만원 대 모두
3) 하우스 볼링화 단점
① 하우스 볼링화는 공용이라 더러움(땀, 질환 등)
② 파울라인을 지키지 않아 밑창에 기름때가 껴있어 미끄러움
③ 슬라이딩과 킥 부분이 구분되어있지 않아 올바른 스텝이 어려움
④ 매번 대화료 2천원 지출함
4) 기성 볼링화 장점 : 슬라이딩 패드 및 힐 탈부착, 슬라이딩 및 킥 부분 구분, 착화감, 다이얼
5) 왜 슬라이딩 패드 및 힐을 탈부착해?
① 4계절과 날씨에 따른 온습도 변화
② 볼링장마다 다른 어프로치 상태(상주, 원정, 타 볼링장 대회 출전 등)
③ 슬라이딩을 뻑뻑하게, 적당하게, 미끄럽게 하는 볼러의 선호도 차이
④ 위 원인으로 인해 슬라이딩 할 때 미끄러짐 정도가 달라짐. 적절한 패드로 교체하지 않는다면 무릎 부상 혹은 전도의 원인이 될 수 있음. 따라서 탈부착 볼링화를 구매하여 미끄러짐 정도가 다른 슬라이딩 패드를 적어도 두 개 이상 갖고 있어야 4) 상황에 맞춰 볼러가 가장 적절하게 느끼는 패드로 교체하여 투구할 수 있음.
NO.2 볼링공과 볼백
1) 주요 브랜드
① 볼링공: 진승 계열(스톰, 로또그립, 900글로벌) / mk트레이딩 계열(햄머, 콜롬비아300) / 모티브 / 로드필드 계열(로드필드, 레인마스터, 레전드, SWAG) / 브런스윅 계열(브런스윅, 레디컬, DV8)
② 볼백 : 스톰, 햄머, 콜롬비아, 모티브, 브런스윅 등
2) 구매 경로 추천
① 다음카페 깸마니(볼링용품 교류방) / 번개장터 / 당근마켓 / 볼러스 웨어하우스(해외직구), 각 공식 홈페이지
② 볼링공과 볼백은 전국에 있는 여러 볼링장에서 하는 각종 대회, 이벤트 상품으로 흔하게 지급되는 품목임. 따라서 개인 거래로 많은 매물이 정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올라오고 있음.
3) 추천 볼링공
① 추천 등급
(1) 투핸드, 덤리스(우레탄, 엔트리~미드 퍼포먼스) : 기본적으로 훅과 회전이 많기에 비교적 순한 볼로 크지 않은 각으로 일정하게 1, 3존에 포케팅 하는게 좋음
(2) 아대 볼러(어퍼 미드 ~ 하이 퍼포먼스) : 엔트리 볼로 굴려봤자 훅이 먹는둥 마는둥하고 훅 넣으려다가 자세는 더 안 좋아짐. 비교적 강한 볼을 통해 그냥 굴려도 훅이 많이 먹는공이 좋음
② 각 계열의 모든 브랜드는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음. 계열 무관하게 볼러가 해당 퍼포먼스 중 보기에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는 볼링공 사면됨.
③ 단, 처음 공을 구매할 경우
(1) 13~14파운드 공 한 개만 사서 레슨 혹은 개인 연습 등을 통해 익숙해지기. 그다음 본격적으로 15파운드 구매하길 추천함. 제아무리 지공을 해도 10~12파운드 하우스 볼 들다가 15파운드 바로 들기엔 무리임. 그러나 15파운드 바로 쓰고 싶으면 니 맘대로 하셈
(2) 중고볼 쳐다보지 마세요 : 개인 거래로 올라오는 몇만원 대 중고볼은 초보자 눈에는 보이지 않는 손상과 권장 수치 이상의 게임 수가 누적돼있어요. 이걸 구분 할 수 있다면 초보자가 아니겠죠
4) 추천 볼백 : 바퀴 달리고 볼링화 등 수납 주머니가 있는 3볼백 혹은 바퀴 달린 2볼백 + 토트백
① 왜?
(1) 중복투자 방지 : 난 공 하나 있고 더 안 살거같고 1볼백 2만원 대면 사던데 10만원 짜리 3볼백은 불필요하다 생각할 수 있음. 그러나 구력이 조금만 쌓여도 공 하나로만 볼링 치기는 쉽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됨. 이걸 느낀 이후로는 매달 공을 살 수도, 1년에 걸쳐 여러 공이 생겨 자기 방에 놔두는 지경까지 이름. 이때 돼서 3, 4볼백 또 사면 이중지출이고 기존에 갖고 있던 1볼백도 처치 곤란해짐
(2) 중고 판매가 용이함 : 볼링은 실내 스포츠임. 대부분 볼러들은 볼백을 볼링장 라커 혹은 트렁크에 보관하기에 기간이 꽤 지나도 볼백 상태가 좋음. 모종의 이유로 볼링을 접어 장비를 처분하게 되어도 빠르고 괜찮은 가격에 중고로 판매할 수 있음.
Ⅱ. 장비 구성하기
1. 수십만 원 지출하는 데 문제가 별로 없는 경우
1) 볼링화
① 주요 브랜드 : 덱스터, 바이네르, 맥스, 햄머, 브런스윅
② 권장 가격 : 각 브랜드의 20만원대
2) 볼링공
① 추천 라인업 : 하이, 미드, 엔트리, 우레탄, 하드볼 중 사고 싶은거 다 사면됨
3) 볼백 : 바퀴 달리고 볼링화 등 수납 주머니가 있는 3, 4볼백 다수에 필요하면 토트백 추가
2. 지출하는데 제약은 크게 없으나 그래도 좀 저렴하게 구성하고 싶은 경우
1) 구매 경로 추천 : 깸마니, 번개장터, 당근마켓, 볼러스 웨어하우스
2) 볼링화 : 맥스 t-1 탈부착 볼링화(8만원대)를 포함한 이 가격대 이상 모든 제품
3) 볼링공 추천 라인업
① 투핸드, 덤리스, 털어치기 : 디자인 마음에 드는 우레탄, 초구볼, 하드볼 총 3개
② 아대 스트로커 : 디자인 마음에 드는 초구볼, 하드볼 총 2개
4) 볼백 : 바퀴 달리고 볼링화 등 수납 주머니가 있는 3볼백 혹은 2볼백 + 토트백
3. 중고도 상관없으니 최대한 싸게 구성하고 싶은 경우
1) 구매 경로 추천 : 깸마니, 번개장터, 당근마켓, 볼러스 웨어하우스
2) 볼링화 : 맥스 t-1 탈부착 볼링화, 8만원대
3) 볼링공 추천 라인업 : 디자인 마음에 드는 초구볼, 하드볼 총 2개(중고 제외)
4) 볼백 : 중고로 바퀴 달린 2볼백 구매 후 필요에 따라 토트백 추가 구매
5) 예상 지출 : 볼링화 8만원 + (볼링공 11만원 + 지공비 5만원)x2 + 중고 볼백 5만원 =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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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요?
중고공은 ㄹㅇ 메꾸고 재지공하니까 새공가격이랑 별차이 없는 근데 그러고도 중고볼또삼 아
정보글 개추
퍼펙트코리아 수입제품 의문의 1패
참고로 볼은 번개나 당근보단 칠텐, 깸마니, 네이버 밴드에 볼 거래하는곳 쓰는거 추천함 가격대가 어디에 형성된지 모르고 샀다가 낭패보는 경우가 다반사임 울동네 써지 새볼 당근에 25에 올라와있던거 보고 충격받음
공지고정못하는게 아쉽네
최고..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