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급식임 감안하고 봐주셈

1. 게임 안함. 그냥 볼링에 미쳐사니까 게임에 눈이 안들어옴. 나이먹으면서 게임하는 비중이 적어지긴 했는데 볼링친지 1년 좀 넘었는데 그 기간동안 게임을 안함

2. 되게 부지런해짐
    주말 오전 패키지게임 친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움직임.. 평소에도 늦게 일어난건 아닌데 볼링칠 계획 있으면 무조건 8시전에 일어나는듯 요즘은 학원가서 잘 못치지만..

3.돈 존나씀
  볼 보는 눈이 생겨버려서 맘에들면 질러버림 지공비는 덤이고.. 게임비 포함해서도 한달 20은 쓰는듯

이거 단점이 너무크잖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