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트랙플레어가 저렇게 나온다라는 사진이고 오른쪽이 그 트랙플레어에 맞게 2LS 3번 지공을 한 사진
왼쪽사진 1, 2, 3번은 PAP가 3개 다 다르다는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 1, 2, 3번은 다 같은 2LS 3번임
그러니 개인의 PAP에 따라 2LS 3번 지공은 다 다름
그딴거 없다 걍 치면 된다? 안됨
1번처럼 트랙나오는 사람이 볼 성명글에 2LS 3번 지공이라고 적힌 중고볼 샀는데
2번이나 3번으로 뚫린 2LS 3번이라면
밀리는 레인에서는 공에 훅걸리는 걸 못볼꺼임(대칭볼, 비대칭볼에 따라 다를 수 있음)
훅이 걸리더라도 2LS 3번이라고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멍청하게 감
그리고 손꾸락 유연성에 따라, 하이 미디움 로우트랙에 따라 등등 다양한 이유에 따라
피치(리버스)양이 다 다름
피치 안맞는데 괜찮다고 치다가 손목 다칠 수도, 손가락 다칠 수도, 자세 틀어질 수도, 트랙(PAP)이 달라질 수도 있음
1번 트랙의 대표인물
비아
트룹
스벤손(왼손선수 인걸 생각하면 1번임)
2번 트랙의 대표인물
버터프도 왼손이라 좌우반전해놨음
투핑거 2번 트랙은 잘 못찾겠음(잘 모르는 걸 수도)
3번 트랙의 대표인물
강문권 프로
신진원 선수
시몬센
벨모 (벨모는 1번 2번 3번으로 다 던지는데 잴 많이 던지는 게 3번인 것 같음)
선수들 사진에 보면 핀 위치가 다른데 그건 핀다운이냐 핀업이냐,
하이트랙이냐 로우트랙이냐 등등 다양한 이유에 따라 맞게 지공한거
뭔가 공통점이 보이지 않음?
(트랙 선, 핀에서 MB 또는 CG까지의 가상선
두선의 평행한 정도)
번외(3핑거, 3핑거도 큰 틀은 똑같음, 두선의 평행함!!)
황승국 코치님이 범프로님한테 가서 지공 받는 거보면 위쪽 사진공이 뭔가 스무스하게 간다고 10핀 빼기 힘들다고 하심
아래쪽 사진이 범프로님이 뚫어주신 황승국 코치의 PAP로 만들수 있는 코어의 최대활용 레이아웃
(녹색선 빨간선은 황승국 코치의 트랙플레어)
밑에 사진은 조영선 선수 레이아웃
2번도 2LS 3번으로 보는구나 볼수록 신기하넹
ㅇㅇ 저도 하이트랙이라 2번처럼 지공됨 핀이 거의 브릿지에서 중지쪽으로 살짝 치우친 정도
그럼 중고 매물 PAP 설명없이 2LS 지공이라 그러거나 피치 설명 없으면 믿고 걸러야겠다
근데 사실 아마추어 볼러 영역에선 레이아웃이 정말 특이하게 짜였거나, 피치가 자신한테 너무 안맞는게 아닌 이상 "투핑거로 뚫렸다 = 인서트만 갈아끼워서 막 굴려도 잘 굴러간다" 이긴 해서 크게 ㅈ될거까진 없더라
2, 3번은 서로 막 써도 크게 문제될 건 없는데 1, 2번 이나 1, 3번은 아마영역에서도 체감이 심하게 됨 1번이 2, 3번 공쓰면 늦게 반응하는데 그 반응이 오려면 일반적인 레인에서 구속 17~20으로 던져야 나옴
난 3번 트랙인데, 2번처럼 뚫린 라이노 쓰니깐 공이 힘을 방?출 하기도 전에 핀에 맞으러 간다는 느낌 들어서 결국 클럽네 나눔때림 ㅋㅋ
맞음 그게 3번이 2번 던졌을 때 심할꺼고 1번이 3번 던졌을 때 더 심할꺼고 1번이 2번 던졌을 땐 극에 달할 꺼임 ㅋㅋ
영업 비밀은 디테일하게 누설했네 맛집 레시피 ㅂㅂㄴ2염
주인공님 오셨다!!
에이 제가 다 어썸볼 유튜브 영상으로 보고 들은 겁니다 ㅋㅋㅋ 이거 말고도 노하우는 훨씬 많으시면서...
에이 이건 중고볼 사지 말고 와서 지공 하시라는 마케팅이죠 ㅋㅋㅋ - dc App
디테일하네.. 정성추 근데 뉴비 입장에선 더 어려워 보일뿐 취미로 치는 동호인 수준에선 별 의미 없음 맘편히 중고 뚫린거 사라 덤리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