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윙이 왜이렇게 높아요? 부럽다~
저는 스윙이 안올라가요...”



를 하기 전에

제 고관절(허리)의 각도를 보십시오
저 자세 그대로 선자세로 바꿔보면
공은 그냥 옆구리에 있습니다

상체가 해줄수있는건 유연한 가동범위를 갖도록 스트레칭 및 상체 탄력, 탄성과 지구력 뿐인듯

적당히 스윙에서 발생하는 텐션을 잡아줄 정도의 팔의 힘?
정도 까지

어드레스에서 45도채 안되는(어깨부터 공 라인을 직선으로 긋고 바닥과의 각도) 푸쉬 다운을 가지면서,
하체를 잘 놀려서 그 짧은 스윙궤도가 빨리 떨어지지 않도록 적당한 템포와 전진력을 갖고있으면
스윙이 너무 빨리 도착해서 타이밍 늦을일도 없음



다만, 본인은 그래도 투핸드를 5년 이상은 쳤기에(총 6년)
어깨 가동이 유연해진 것도 있음.
(견갑 가동도 오른쪽이 훠어얼씬 부드러움)
(왼어깨 가동성 비교해보면 처참함. 그래서 반대 운동도 해줌)
볼링을 위한 운동 또한 게을리 하지는 않았다는점은 참고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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