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적으로 봤을때 같은등급이라면 다 비슷함
다만 사람마다 기호가 있을뿐임 배라 아이스크림같다고 보면됨
배라 아이스크림 잘먹고 싶으면 어케해? 많이먹어봐야지
볼링공도 많이사봐야 안다 그래야 자신의 취향을 알수있음
신중한 판단하고싶으면 스테디셀러 5개 중 디자인맘에드는거 고르면됨
적어도 실패는 안함
더 간절한사람은 더많이 사보는거고 적당히 치고싶으면 하나사서 주구장창 쓰면됨
근데 백라이노 사보고싶다 저건 진짜 맛도리일거같은데
성능적으로 봤을때 같은등급이라면 다 비슷함
다만 사람마다 기호가 있을뿐임 배라 아이스크림같다고 보면됨
배라 아이스크림 잘먹고 싶으면 어케해? 많이먹어봐야지
볼링공도 많이사봐야 안다 그래야 자신의 취향을 알수있음
신중한 판단하고싶으면 스테디셀러 5개 중 디자인맘에드는거 고르면됨
적어도 실패는 안함
더 간절한사람은 더많이 사보는거고 적당히 치고싶으면 하나사서 주구장창 쓰면됨
근데 백라이노 사보고싶다 저건 진짜 맛도리일거같은데
백라이노 2피스거품이지 글쎄다 - dc App
그냥 움직임이 맘에듦
다른 미드폴리볼 다 그렇게움직이긴하자너 - dc App
다른긴해 ㄹㅇ
갠취라 내 생각말한건데 왜 시비노 ㅋㅋ - dc App
118.235 병신같긴해 아 개인의견임
저 14쓰는데 맛도리임... 틸라이노쓸떄는 첫느낌이 별로인데.. 이건 처음 굴리자마자 아 맛있다? 이느낌임..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처음 공 굴리면 그 느낌이 있잖아요? 좋은지 별로인지.. 저한테는 빽뿔소는 맛도리임....
백뿔소 14는 3피스다.
14가 맛도리라라는거지 피스언급했냐
볼욕심이 옶어서 긍가 햄퍼 뚫은뒤론 볼 산적이 없는듯..
햄퍼가 개사기라 그런거 ㅋ
뭐 비단 볼링공만 그런게 아니긴 한데 네임밸류 있는것들에는 이유가 있음 비싼만큼 최소한의 성능보장이 되니까 잘팔리고 무난함 예를 들어 로드 아이큐 아이돌 허슬 피직스 이런애들같은경우 이름 많이 들어봤을꺼구 그만큼 무난하게 호불호 없이 잘 굴러감 - dc App
이제 그다음에 콜롬비아나 로드필드 같이 특이한 브랜드 맛보거나 네임밸류 떨어지는 공 주워서 써보면 의외로 본인한테 잘맞을수 있음 하지만 그거는 굴리기 전까지 모름 - dc App
이쁜 공이 최고 ㅋ
맛있긴 하더라 - dc App
곧 윤하콘서트해. 올사람 와. (혹사되던 때와 달리 요즘 컨디션 좋음) 질문있는사람답글. Q:매진 왜아니야 A:매진 유무는 그저 "수요 대비 공급해주는 좌석"에 달렸어. 윤하가 매진돼서 못오는 사람 있으면 마음 안좋아서 크게 대관한다고 말했고. 체조경기장이라 어느 자리든 시야 다 좋음. * 트와이스가 역대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콘서트였던 ready to be콘도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출처 KOPIS) 다른 가수들 최다 관객수 기록도 장윤정-6,231명, 볼빨간사춘기-5,502명, 박혜원-2,693명 등. 작년 윤하 연말콘 관객은 "21,708명." 소식 못들어서 못오고 지나치는 사람 생기면 마음아파서, 소식 전함.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오면 좋음 (윤콘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