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전히는 해결못함완충제 사진이며 뭐며 싹다 보냈는데 볼링공이 입체적인 물건이라 완전보상이 힘들다나그럼 입체적이지 않은 물건이 A4용지 말고 더있나계속 말은 해봤는데 똑같은소리만 해대서 포기했음결론은 물품가액의 ⅓ 배상수능때까지 탈갤할려다 오늘 CJ에서 전화와서 들어와봄갤 불타는거 보니까 보기좋네앞으로 롯데택배만 써야겠다
우체국 써라... 학교땜에 안되나 - dc App
방학이긴 한디.. 근데 우체국이 집에서 너무 멀음
ㅠㅠ 멀면 어쩔수없긴 하네 난 거리 좀 되도 공 팔땐 우체국 가는 편인데 - dc App
ㅠㅠㅠㅠㅠ아쉽네 물품가액 50만원 적어버리지..
입금된거랑 물품가액이랑 대조하더라
여기가 2차원도 아니고 택배로 보내는데 입체적이지 않은게 있나 ㅋㅋㅋㅋㅋ
택배사 어떻게든 돈 덜 물어주려고 지랄떠는건데 고3이라 바빠서 끝까지 지랄할수도 없고 쉽지않네
책값 얘기하면서 눈물샘자극 해봤는데 진상들한테 치일대로 치인 상담원분들한텐 씨알도 안먹히던데
깨진 볼 내부에 폭약 넣고 플러깅해서 CJ에 보내버려
영치금 보내줄거임?
CJ 걸러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