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은 스톰 토탈 솔루션과 슈어락 두 개를 당근마켓에서 5만 원에 구매해서 형이랑 하나씩 나눠 쓰고 있습니다. 저는 토탈 솔루션을 사용 중이고요.
덤리스 공이라 엄지를 뚫고 재지공 했는데, 공을 받은 당일에 투핸드로 전향하면서 2주 동안 엄지 홀이 뚫린 상태로 투핸드로 쳤습니다. 지금은 다시 엄지를 막으려고 맡겨놓은 상태인데, 이 정도면 볼링공 상태 괜찮아 보이나요?
각설하고, 본론은 하우스 볼링화를 쓰니까 너무 미끄럽다는 점입니다.
투구 후 브레이크를 잡으려고 해도 계속 쭉 밀려가더라고요. 😭 그래서 볼링화를 하나 장만할까 고민 중인데, 중고 볼링공처럼 중고 볼링화도 괜찮은 선택일까요?
케바케겠지만 난 사용 별로 안한거 반값에 사서 잘 쓰는중
중고면 쓰다가 금방 냄새날수도..
괜찮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