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근처에 볼링장 생겨서 갔는데
전에 다니던 볼링장은 똑같은 파운드라도 어떤 건 구멍 존나 작고 어떤 건 존나 크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12파운드나 13파운드라도 내 손에 맞는 거 찾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긴 볼링장은
9파운드끼리 다 똑같고
10파운드끼리 다 똑같고
11파운드끼리 다 똑같고
파운드 커질 수록 구멍만 쟞같이 커지기만 해서
내 손가락으론 10파 이상으로 칠 수가 없더라..
요즘 볼링장들은 하우스볼 지공 다 똑같이함?
전에는 일련번호 외우고 그랬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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