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로 바꾼지 얼마 안됨
그래서 레슨 받으면서 혼자서도 연습 하는데
유튜브에 있는 선수들이나 일반인이랑 비교를 해봐도
3 4스텝이 붙질 않아서 따닥 하는 그 리듬이 안나옴
스텝을 보면서 연습하거나 공을 들지않고 연습하면
이게 되는데, 공만 가지고 연습하면 이게 안되더라
상체를 좀 숙인다던지 커핑을 유지한다던지
이런건 부차적인 문제고, 스텝이 먼저라고 하던데
코치님 왈, 아직도 쓰리핑거의 버릇이 남아있는것같데
이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하는게 쓰리핑거로 10년넘게 쳤으니...
이걸 집에서라도 꾸준히 해야하나?
계속 볼장에서 볼들고 치면서 할려하니까 이걸로 굳어버릴것같고
자세가 망가질것같음
전향하면서 나랑 비슷한 문제가진 볼갤러 있나??
점프 스텝을 하려고 하면 어떨까 싶음. 군대에서 발 바꾸기 하듯이 하면 스텝이 따닥 됨. 나도 타이밍 바꾸려고 최근에 스텝 바꾸고 있음.
그 점프스텝이라는게, 살짝 떠야하는건가? 신진원 선수 영상 보면, 그냥 빠르게 붙이는게 보기에 점프처럼 보인다는거지 실제로 점프를 하는건 아니라고 본것같은데
프레임 단위로 보면 양쪽 발이 다 떠있는 순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제자리 점프할 때처럼 힘을 위로 쓰는 게 아니라 앞으로 줌.
https://www.youtube.com/watch?v=__yk7lCnR-I 신진원 선수 예전 영상이긴 한데 2:09 쯤에 보면 양쪽 발이 공중에 있음.
오..ㄱㅅㄱㅅ 다시 보고 연습해봄
트룹따라해그럼
코치가있는데 왜 여기서 질문함 ??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9Y0gVMOoSEQ 이 영상 6:28 보면 너가 고민하는거의 답이 있는거 같아. 점프한다는 느낌은 아예 없고, 일부러 리듬을 빠르게 가져가려고 의식 안해도 보폭만 조절하거나 스텝이 나가는 힘의 강도만 조절해도 리듬은 어느정도 잡힌다고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