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로 바꾼지 얼마 안됨


그래서 레슨 받으면서 혼자서도 연습 하는데


유튜브에 있는 선수들이나 일반인이랑 비교를 해봐도


3 4스텝이 붙질 않아서 따닥 하는 그 리듬이 안나옴


스텝을 보면서 연습하거나 공을 들지않고 연습하면


이게 되는데, 공만 가지고 연습하면 이게 안되더라


상체를 좀 숙인다던지 커핑을 유지한다던지


이런건 부차적인 문제고, 스텝이 먼저라고 하던데


코치님 왈, 아직도 쓰리핑거의 버릇이 남아있는것같데


이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하는게 쓰리핑거로 10년넘게 쳤으니...


이걸 집에서라도 꾸준히 해야하나?


계속 볼장에서 볼들고 치면서 할려하니까 이걸로 굳어버릴것같고


자세가 망가질것같음


전향하면서 나랑 비슷한 문제가진 볼갤러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