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보온기로 공 기름빼고서
공 식혀준다음에 샌딩패드 1000방 으로 규칙적으로 문대주고
스톰 폴리싱액으로 전동드릴로 해주면 광은 진짜 잘나오는데
볼리장 가져가면 볼이 끝까지 밀려나감 훅이 발생을 안하는데 이유가 뭔지 아는사람 있음??
공 기름빼기 70도로 7~8시간 (1시간씩 중간중간 기름 닦아줌)
1000방 상부 하부 나눠서 짱구볼 방지 규칙적으로 문대줌
깨끗하게 공을 닦아낸다음에 폴리싱액으로 드릴 스펀지 뭍혀서 광 뽀득뽀득하게 만들어줌
그러고 7~8시간 정도쯤 방치한다음에 볼링장에 가져가면 공이 반응이 없음 거의 하드볼
내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샌딩패드가 소모되었거나
너무 폴리싱을 많이해서 미끄러진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런적 있는 분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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