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떤 스포츠던 파고 드는거 좋아해서
pba도 관심 생겨서 챙겨보고 공부중인데
그냥 항상 다 보던 놈들만 보이는 느낌이네
물론 라이언반즈같은 눈에 띄는 라이징스타도 있긴한데
결국 우승권에는 우리한테도 익숙한 이름들끼리 돌아가면서 나오는거 같아
KPBA는 의외로 고이지 않고 계속 신예들이 이명훈,최원영 프로님같은 고인물들이랑
경쟁하면서 우승권 돌아가면서 문두드리잖아
별관심 없었을땐 PBA가 야구에서 MLB 나 축구에서 EPL처럼 상위리그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다른 나라 리그인거 같기도 하네
물론 중계규모나 관심도로치면 확실히 PBA가 KPBA보다 앞서는건 맞음
내가 말하는건 선수들의 경기력, 실력적인 부분
보이는 사람들만 보인다는건 그만큼 그사람들이 존나 잘친다는 뜻
그 투어에 나오는 방식 자체가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