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은 투핸드입니다
볼링장 가서 하우스볼 14파운드나 12파운드를 씁니다
14파운드는 핀액션이 잘나오는대신 구멍이 저에게는 좀 큽니다 반면에 12파운드는 손가락이 아주 잘 맞는대신 1-3포켓으로 정확히 들어가도 스트라이크가 안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 무게를 하나로 통일시키려 하는데
공 무게랑 중약지 구멍 중 어느 것에 신경을 더 써야 할까요?
마이볼 당연히 있습니다 에버도 200정도 나오고요
친구들이랑 가끔가다 재미로 볼링칠때 하우스볼 고르는 경우 있잖아요..? 이처럼 쩔수없이 하우스볼로 쳐야 할 때 어떻게 할지 질문드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