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주니어가 찾아오며 유일한 댁외 취미였던 볼링을 시즌오프 했었는데

아기가 6개월을 넘어가며 장모님찬스❤😍 덕분에 드디어...

나는 8개월만에 아내는 1년 6개월만에 볼링장을 가게 됨요!!














첫 투구 슬라이딩에서 넘어져서 바로 자빠짐..

8개월만에 치는거라 걱정 많이 했는데 신기하게 몸이 기억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았음!
















4게임 패키지 쳤는데 막겜 쯤 되니까 뭔가 8개월 전보다 느낌이 좋은거 같기도 하고...

너무 재밌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



나랑 아내랑 둘 다 투구 한 번 씩 할 때마다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밌어!!" 연발하고...ㅋㅋ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볼링 치니까 너무 재밌는 것이다...가끔 장모님찬스 한 번 씩 부탁 드리자고 작당모의함

그 와중에 우리 아들은 너무 보고싶기도 하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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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너무너무너무 이쁜 우리 아들 자랑을 하며 이만 총총....

아들!! 무럭무럭 자라서 엄빠랑 볼링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