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볼로 10~11파운드 쓰리핑거로 치고 있고, 볼링이 점점 재밌어져서 슬슬 마이볼을 맞춰보려고 합니다.


현재 일본에 살고 있고, 20만 원 이하로 마이볼을 알아보고 있는데

라이노 쪽이 마음에 들어서 (엔트리 라이노)랑 (틸라이노 프로) 중 하나를 사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게가 고민입니다.


하우스볼로는 12파운드는 무겁게 느껴지고 11파운드가 딱 적당해서 마이볼은 14파운드 생각하고 있는데

틸라이노프로는 15파운드밖에 재고가 없네요. 무리 하지 말고 엔트리 라이노 14파운드로 가는게 좋을까요?

가격은 둘다 비슷해요


요약 하면 

1. 엔트리 라이노 14파운드 -14만원

2. 틸라이노 프로 15파운드 - 1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