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기존에 쓰던 리액티브랑 우레탄이랑 오일 트랙이 다르다고 했었는데
오늘 다시 가서 보니까 그냥 오일 트랙 자체가 바뀌었음.
투핸드고 전엔 파란 라인이었는데 요새 빨간 라인으로 바뀜.
그냥 어떻게든 일정하게 잘 넣으면 좋은 건데 저렇게 라인이 바뀐 건 투구 방식이 어떤 식으로 바뀌었을 때 주로 나타남??
평소에 지향하던 방향이 아니면 좀 고쳐볼까 싶고 아니면 그냥 그대로 쳐보려고 함.
그땐 기존에 쓰던 리액티브랑 우레탄이랑 오일 트랙이 다르다고 했었는데
오늘 다시 가서 보니까 그냥 오일 트랙 자체가 바뀌었음.
투핸드고 전엔 파란 라인이었는데 요새 빨간 라인으로 바뀜.
그냥 어떻게든 일정하게 잘 넣으면 좋은 건데 저렇게 라인이 바뀐 건 투구 방식이 어떤 식으로 바뀌었을 때 주로 나타남??
평소에 지향하던 방향이 아니면 좀 고쳐볼까 싶고 아니면 그냥 그대로 쳐보려고 함.
내가 좁밥인지 레인에 기름이 없는지 내 공엔 오일띠가 잘 안 보이는데 이건 뭘까 - dc App
그냥 밝은 공이거나 오일 없는 레인에서 쳐서 그런 거 아님? 한 번 쳐보고 맨손으로 만져보지.
파지
전에는 살짝 풀면서 턴이 들어갔다면 지금은 끝까지 잘 풀어친다는 거 투핸드는 빨간색 트랙처럼 좀 오른쪽위로 눕는게 베스트
그럼 나름 호재네. 중지쪽 침범만 주의해서 치면 될 듯.
투핸드 중에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누우면 거의 다 얼리턴 or 뜯는거임 잘못된 건 아니지만 PBA 투핸드 선수들 보면 다 풀어쳐서 빨간색 트랙으로 나옴. 빨간트랙이 레인을 크게 안타서 잘하고 있는 거
그럼 오일 라인이 중약지 침범하는 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음? 괜히 이거 고치려다가 트랙이 또 바뀌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건 원인이 많아서 뭐라 말해주기가 어려운데 저정도로 풀어치면 중약지 근처에 나오는 하이트랙이 좋음
그럼 그 부분은 최근에 미스샷도 많아지기도 했으니 혼자 좀 더 고민해봐야겠음. 답변 감사
그립으로 인해 바뀌는 부분이 더 큰 거 아님? 갤주님 영상에서도, 벨모도 상황따라 그립 바꿔서 트랙 바꿔친다고 했었고 투핸드가 볼 직진성 높이려고 약지 부하를 더 주다보니, 저런 트랙(그립)이 곧잘 있는 느낌임
난 파란거보다 좀 더 엄지쪽으로 말리는 트랙인데 빨간거 나오게 치려면 중지만 더 걸면 저리 나오던데... 난 수직 다운 계열보단 0이나 업 계열(파랑트랙)이 젛다고 생각함ㅇㅇ - dc App
저는 손장난 없이 똑같이 굴린다는 가정하에 중약지를 II 이렇게 잡고 굴리면 트랙플레어도 II 이렇게 나오고 중약지를 // 요렇게 잡고 굴리면 트랙플레어도 // 요렇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