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들끼리 칠 때, 핸디가 너무 짜.

보통 지인들, 거의 못해도 천원빵 정도는 하잔슴?

에버는 200이면 다 200. 190이어도 노핸디 많음. 

200대도 다 같은 200이 아닌데.

천원인데 참여안하냐하며 하는수없이 참여는 하는데.

물론 볼링이란게 브루클린마냥 운도 많이 따라주는 종목이긴 하지만.

결국 펑균 내보면 잘치는 놈이 잘침.  따는 놈이 땀

어쩌다 핸디 줬다가 지면, 핸디 괜히 줬네마네

자주 털려서 그런건 아니고. 나보다 못 치는 사람도 핸디 없이 붙긴 하니까.

전반적으로 보면  그렇단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