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기 전까진 그냥 막연하게 '별로네..' 이랬는데 직접 보니까 좀 역하네...ㅋㅋ


마냥 나쁘다고 하기도 뭐한데 나도 좀만 늦었고 내가 찾던 볼이 그 중에 있었다면


비싸게 구매했을 거 생각하니 괜시리 뒷통수가 얼얼하다.


같은 판매자한테서 산 볼들이라 참 거시기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