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체가 너무서있어서 마지막릴리즈때 머리흔들림 2 적당 3 더 닫아서 상체잡아주는것도괜찮을듯
상체 고쳐야겠다 ㄱㅅㄱㅅ
이건 그냥 보여서 한 말이고 먼저 한 댓글의 연장선일 수 있는데 릴리즈 순간에 보면 왼팔이 몸 쪽으로 살짝 땡겨졌다가 돌아옴. 이게 땡긴다거나 하면서 다른 힘이 들어가는 게 아닐까 싶음.
와 미쳤다 여태까지 발견 못했는데 ㅈㄴ 고마웡
왼팔로 벽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딱 받쳐주고 오른팔에 과한힘 빼고 공을 툭 던지라고 레슨쌤이 얘기함. 저도 릴리즈시 왼팔이 당겨지듯 움직이거든요.
1 상체가 너무서있어서 마지막릴리즈때 머리흔들림 2 적당 3 더 닫아서 상체잡아주는것도괜찮을듯
상체 고쳐야겠다 ㄱㅅㄱㅅ
이건 그냥 보여서 한 말이고 먼저 한 댓글의 연장선일 수 있는데 릴리즈 순간에 보면 왼팔이 몸 쪽으로 살짝 땡겨졌다가 돌아옴. 이게 땡긴다거나 하면서 다른 힘이 들어가는 게 아닐까 싶음.
와 미쳤다 여태까지 발견 못했는데 ㅈㄴ 고마웡
왼팔로 벽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딱 받쳐주고 오른팔에 과한힘 빼고 공을 툭 던지라고 레슨쌤이 얘기함. 저도 릴리즈시 왼팔이 당겨지듯 움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