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 극찬을 해서 그런가 너무 기대를 해서
평소 하이볼 쓰던 것보다 2-3보드만 올라가면 될 줄 알았더니
5-6보드 올라가고 또 너무 바깥쪽으로 빼도 돌아오진 않았음.
그래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엔트리가 너무 안 돌아서 필요한 라인이긴 했음.
사람들이 너무 극찬을 해서 그런가 너무 기대를 해서
평소 하이볼 쓰던 것보다 2-3보드만 올라가면 될 줄 알았더니
5-6보드 올라가고 또 너무 바깥쪽으로 빼도 돌아오진 않았음.
그래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엔트리가 너무 안 돌아서 필요한 라인이긴 했음.
많이 도는 볼은 아님
하이볼만큼 돌면 어쩌나 했더니 그냥 호들갑 리뷰였음. 물론 일부러 세게 뚫은 사람도 있지만 난 2ls 3번이라.
전 마찰 끝각이 딱 좋던데 취향 차이인듯
지공마다 움직임이 다르고 하겠지만 공 자체를 많이 돈다는 식의 반응이 많아서 같은 지공을 해도 하이볼만큼은 아니더라도 많이 돌거라고 기대했음. 그러다보니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 기대에 비해선 실망임. 그래도 라인 잡히면 핀은 잘 쳐서 좋았음.
코어 자체는 미드코어 아님?? - dc App
그렇게 알고 있음.
사람마다 구질이랑 이런게 차이가 있나... 일반 하우스에서 치면 겁나게 돌던데 그냥 - dc App
밑에 지적해달라고 라이노 굴릴 영상 올린 거 있는데 그게 저임. 회전이 적은 것도 있고 평소에 각을 크게 쓰다보니 그런 것 같음.
난 나오자마자 직구로 사놓고 넘 돌아서 10겜도 못치고 박아놈
지공의 영향도 있지만 롤패턴이 사이드롤이 지배적인지 전진롤이 지배적인지에 따라 조금 더 돌고 덜덜고 할 수 있고. 2ls 3번은 랭스가 평균이라고 할 수 있는 pin to pap 5인치 이고 이걸 더 돌게하고 싶다면 pin to pap 4인치에 드릴릴 앵글 40~45도 val 앵글 30~35도 하면 좀 돌 것 같네요. 참고로 2ls 3번을 듀얼앵글로 변환하면 대략 50x5x35 정도 됩니다.